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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 작품'을 닮은 CG 이미지도 과연 작품으로 생각할 수 있을까요?

  수십 년 전에 이런 이미지를 손으로 그렸다면 작품으로 인정받고 액자에 걸어 전시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은 누구나 스마트폰 카메라와 몇
 번의 클릭만으로 이런 화풍을 모방해 낼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예술'이 흔해진 시대입니다.


  인공지능이 '판치는' 시대의 미술 작품이란 무엇일까요?  컴퓨터가 그리지 못하는, 인간만이 그려낼 수 있는 고유한 이미지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존재하기는 하는 것일까요?


탑 - tower / torre

풍경 - scenery / paisagem

작품 - work, piece / trabalho, obra

예술 작품 - art work, art piece / obra de arte, trabalho de arte

순수 미술 - fine art / belas artes

스타일 - style / estilo

화풍 - painting style / estilo de pintura

모방 - imitation / imitação


사진을 '작품'으로 만들어 무료로 공개하는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출처 표기는 떼고 쓰세요. ^^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