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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 sky / céu

구름 - cloud / nuvem

나무 - tree / árvore

나뭇가지 - tree branches / ramos de árvore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사진의 하늘은 분홍색일까요 아니면 주황색일까요?
'하늘색'이라는 말을 들으면 보통 파란색을 떠올리게 되지만, 하늘은 파란색 뿐만이 아니라 카멜레온보다 더 자유롭게 변하는 총 천연색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그래서 '진정한 하늘색은 이것이다'라고 특정할 수도 없습니다. 시간과 환경에 따라 변하는 색, 하늘색이란 대기atmosphere라는 프리즘을 거쳐서 보는 빛의 색입니다.





하늘 - sky / céu

구름 - cloud / nuvem

빛 - light / luz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하늘 - sky / céu

구름 - cloud / nuvem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TAG 구름, 하늘





해가 떨어질 무렵, 

비 온 뒤의 하늘은 반대색으로 물감을 푼다.



아름다움이란 차이가 만들어내는 질서...


그래서

노을은 두 얼굴을 가진다.

아름다운 것이 다 그러하듯이.



하늘 : sky / céu

구름 : cloud / nuvem

석양 : sunset / pôr do sol


평생 무료로 쓰는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멀리 헬리콥터가 날아가는 풍경입니다.




하늘 : sky / céu

구름 : cloud / nuvem

헬리콥터 : helicopter / helicóptero

 

망원으로 당겼기 때문에 선명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특수 효과를 입혀서 사용하는 것은 언제나 여러분의 몫이니까요...


Posted by 미래지기








하늘 : sky / céu

구름 : cloud / nuvem


평생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는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오랫만에 드리는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새로 촬영한 사진이 없을 때는, 정리해 놓은 이미지 가운데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서 약간의 변화를 주어 올려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솔직히 말하면 이건 사진이 아닙니다. 알고리즘이죠. ^^


Posted by 미래지기

사실을 알리려고 찍지 않았습니다.

느낌을 전하고 싶습니다.


어느 호숫가 근처의 나무에는 잎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탁 트인 사방에서 부는 찬바람은 내가 서 있는 현실과 그것을 느끼는 정신 사이를 번갈아 가며 지나갑니다. 1분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구름이 곧 비가 올지도 모른다며 고함치고 있는듯 합니다.



이전 글에서 이야기한 오톤 스타일(Orton Style)로 효과를 주어보았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이란 눈으로 들어오는 물리적 시각 정보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보는 사람의 머릿속에 있는 경험이 만드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감각 기관으로 들어오는 모든 느낌을 알 수는 없습니다. 그저 싫거나 좋거나, 추하거나 아름답다를 이야기 할 뿐입니다. 그러니까 느낌이란, 눈으로 보는 사물을 내 경험으로 덧씌울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이미지를 언어로 표현한 것일 뿐입니다. 실제를 봐도 나는 실제를 알 수 없습니다. 실제를 가장 그럴듯하게 표현하지만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이미지... 바로 그것이 사진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비오기 전 흐린날...

구름은 먹물처럼 스며듭니다.



강에 비친 구름




들판에서 보는 구름은 대단히 역동적입니다.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 과 구름입니다. ^^



Posted by 미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