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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 leaf / folha
초록색 - green / verde

물방울 - water drop / gota de água


로고의 크기와 이미지의 크기는 반비례합니다. 자유롭게 사용하세요.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TAG 물방울,



사이드 미러 - side mirror / espelho lateral

자전거 - bicycle / bicicleta

잎 - leaf / folha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앱이 그린 수채화, 알고리즘 일러스트입니다.











꽃 : flower / flor

나무 : tree / árvore

잎 : leaf / folha

웅덩이 : puddle / poça

강 : river / rio


자유롭게 쓰세요.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계절을 가늠할 수 없는 나무 그리고 잎사귀















잎 :  leaf, leaves / folha, folhas


아파트 화초에서부터 자연농원에 이르기까지...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



Posted by 미래지기

꽃, 나무, 가지, 잎...













꽃 : flower / flor

나무 : tree / árvore

가지, 줄기 : branch / ramo, galho

잎 : leaf (leaves) / folha (folhas)


2014년형 무료 이미지,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출처를 밝히지 않고 마음껏 2차 저작물에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로고 마크는 떼어버리고 쓰세요~


Posted by 미래지기







Posted by 미래지기
TAG

사진의 바탕색은 모두 rgb(255, 255, 255) 입니다. ^^


야생의,

싱그러운, 

혹은 벌래 먹은...


나뭇잎입니다.




초록색은 대자연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자연스런' 색이지만 가장 비현실적인 색이기도 하다는 이야기를 몇 년 전에 어느 블로그에서 읽은 기억이 납니다. 자연의 모든 것은 이중성을 갖고 있다는 증거일까요 아니면 사람의 생각과 문화가 이중적이라는 반증일까요?




연두색은 언제봐도 정말 청순합니다. ^^



로고 마크는 떼고 사용하세요.

200% 무료 이미지니까요.

Posted by 미래지기

1. 일상에서 바라보기 - 옆에 있어도 의식하지 못합니다. 멈추어 서야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이 일상인지도 모릅니다.



2. 가까이 바라보기 - 때로는 가까이 다가가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비록 꽃이 말라버렸다는 슬픔을 발견하게 될지라도.



3. 차별하여 바라보기 - 돋보인다는 것은 배경이 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내가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나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진리를 사진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4. 낯설게 바라보기 - 자연속에서 인공적인 패턴을 발견할 때 느끼는 감정, 아름답지만 차갑습니다.



5. 모노톤으로 바라보기 - 공간이 아닌 시간을 느끼게 합니다. 왠지 과거인 것만 같고, 기록으로만 전하는 이야기처럼.



6. 영화처럼 바라보기 - 때로는 내가 이야기 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은 시선으로. 들어가 있었다면 이제는 밖으로 나와야겠다는 느낌으로.



7. 우연히 바라보기 - 의도하지도 않고 계산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시선이 가는대로 바라본 풍경 속에서, 뜻밖에도 내 마음 한 구석에 있는 감성과 정서를 만납니다. 눈물을 흘리게 될지도 모릅니다. 내가 바라는 것은 내 안에 있고, 또 소중한 것은 언제나 가까이 있는 것 아니었나요?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여름에는 에어콘이나 선풍기를 찾게 되지만 뭐니 뭐니해도 바람이 솔솔 부는 그늘이 최고~ ^^b



파노라마 세로로 찍었습니다. 이제부터는 '펴놓으라마'! ^^




마음껏 편집해서 쓰세요. 저작권 걱정없는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인스타그램으로 효과를 준 나무 사진입니다.






노란 잎이 예뻐서 찍어보았습니다.






누가 나무에 이런 흔적을 남겼을까요? 



Posted by 미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