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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을 가리켜 제2의 창작이라고 하지요. 

사진도 실물에 대한 제2의 창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실제를 전달하되 느낌은 다르니까요. 현장의 느낌을 차이 없이 그대로 가져오기란 불가능하므로

사진이란... 번역입니다.


실물보다 더 생생하게, 때로는 실물보다 더 실망스럽게... 

사진은 기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실물을 재현합니다.

그러나, 제아무리 디지털 이미지라도 원본을 그대로 재현하지 못하므로 아날로그에 가깝습니다.

사진은... 디지털이자 아날로그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는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


Posted by 미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