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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였습니다.

안정된 구도의 길 사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진으로만 보다가 이렇게 직접 찍게될 줄은 더욱 몰랐습니다.

풍경과 바라보는 사람, 그 사이에 있었던 카메라와 앱이 만든 사진입니다.



아래 사진은 원본 사진을 수채화처럼 만든 이미지입니다.

오랫만에 Fotosketcher를 두 번 돌렸습니다.



4:3의 구도로 찍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원본 사진은 올리지 못하는군요.

로고마크는 지우고 쓰세요, 여느때처럼... ^.^


Posted by 미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