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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 자리에...





익숙하면 시간을 들여 생각하지 않게 되는 것.

그리고, 발걸음을 멈추었을 때만 자세히 볼 수 있는 것.


어쩌면 낯설음이란 관성과 타성의 움직임에 제동을 걸고 일상을 들여다 보는 같은 눈일지도 모른다.

관성과 타성의 몸짓으로 새로움을 찾아 헤매는 행위를 가리켜 일상이라고 말한다면...


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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