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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칠까 하다 주워버린 낙엽.



끝내 



그림 멋진 책 한 페이지와 어울리는군요.




<낙엽의 꿈>


땅에서 만난 낙엽 한 장이

노파처럼 앙상히 여위어 가도

아직도 싱그러운 냄새는

떠나온 곳을 그리는구나.

산산히 부서져 먼지가 될 운명이라도

떨어진 것을 슬퍼하지 말지니

꿈을 꾼다면

또한 묻게 되리라.


그대, 어디에 있었는가?


여러분의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