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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흐르고


돌은 언제나 그 자리에 머뭅니다.

물이 흐르지 않는다거나 돌이 멈출 줄 모르고 구르기만 한다면, 이 세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모든 존재는 고유의 목적을 가지고 태어나거나 만들어집니다.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모든 것이 최초의 목적대로 존재할 때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나 너 싫다고 밀어내지 말고, 상대의 존재와 가치를 인정할 때 내 모습도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알면서 사는 삶이야 말로 최초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다르지만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있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요?

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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