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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유리에 비친 나무



스마트폰은 이런 이미지를 너무나도 쉽게 만들어줍니다.



생수병 뒤에 있는 폭포는 모니터 바탕화면입니다.



병 : bottle / garrafa

생수 : mineral water / água mineral

폭포 : fall / cataratas
유리 : glass / vidro


일상을 연출하는 무료 이미지...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어두운 날 승강기는...





묘한 느낌을 주는 구름.

만약 저것이 구름이 아니라면... ㄷㄷㄷ




우산 속에서



여러분의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구분할 수 없는'이라는 항목도 잘 구분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름을 주거나 종류를 매기지 않고 그냥 자유롭게 놔두는 것이죠.


애매해서 구분하기 어려울 때도 있지만

이름만으로 충분할 때도 있고,

구분하기 귀찮을 때나

일부러 그래야만 할 때도 있지요.

그렇다면 구분없다는 것도 또 하나의 구분인 셈입니다.


그런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어느 여름날 태양이 몹시 뜨거웠나 봅니다. 그 날은...



비 온 뒤 빗물이 흐르는 어느 탁자입니다.



문 고리입니다.



비 온 뒤의 땅은 언제나 시원합니다.




언제나 무료로 쓸 수 있는 여러분의 사진,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문득 엘리베이터를 열었더니 빛이 새어나왔습니다.

어두워야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밝을 때는 보이지 않는 법인가 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비오는 날 차 안에서 본 거리


더운날은 아닌데 유난히 햇볕이 반사되어 나른했던 어느날 오후...
Fantasy + Noir 효과로 찍었습니다.


이 사진을 보니 이소라의 '더위'라는 곡이 생각났습니다.
내 주변은 밝은 빛을 반사하며 쉴새없이 몰아부치는데,
의외로 생각은 멈추어서 쉬고 싶은 그런 날에 느끼는 묘한 감정...




Posted by 미래지기






실루엣 - silhouette / silhueta
빛 - light / luz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그 해 첫 눈이 온 날이었을 겁니다.
블로그에 올릴 줄 알았다면 좀 더 예쁘게 만들걸 그랬습니다.


눈 : snow / neve

눈사람 : snowman / boneco de neve


Posted by 미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