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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날 승강기는...





묘한 느낌을 주는 구름.

만약 저것이 구름이 아니라면... ㄷㄷㄷ




우산 속에서



여러분의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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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짙은 호수 근처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갈대와 



잎을 모두 던져버린 나무...



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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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드리는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새로 촬영한 사진이 없을 때는, 정리해 놓은 이미지 가운데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서 약간의 변화를 주어 올려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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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이건 사진이 아닙니다. 알고리즘이죠. ^^


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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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을 알리려고 찍지 않았습니다.

느낌을 전하고 싶습니다.


어느 호숫가 근처의 나무에는 잎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탁 트인 사방에서 부는 찬바람은 내가 서 있는 현실과 그것을 느끼는 정신 사이를 번갈아 가며 지나갑니다. 1분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구름이 곧 비가 올지도 모른다며 고함치고 있는듯 합니다.



이전 글에서 이야기한 오톤 스타일(Orton Style)로 효과를 주어보았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이란 눈으로 들어오는 물리적 시각 정보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보는 사람의 머릿속에 있는 경험이 만드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감각 기관으로 들어오는 모든 느낌을 알 수는 없습니다. 그저 싫거나 좋거나, 추하거나 아름답다를 이야기 할 뿐입니다. 그러니까 느낌이란, 눈으로 보는 사물을 내 경험으로 덧씌울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이미지를 언어로 표현한 것일 뿐입니다. 실제를 봐도 나는 실제를 알 수 없습니다. 실제를 가장 그럴듯하게 표현하지만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이미지... 바로 그것이 사진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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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기 전 흐린날...

구름은 먹물처럼 스며듭니다.



강에 비친 구름




들판에서 보는 구름은 대단히 역동적입니다.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 과 구름입니다. ^^



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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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 뒤에 하늘을 봤습니다.

아직도 못 다 내린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런데, 헬리콥터가 살짝 찍혔네요. ^^)



창문으로 바라본 하늘. 솜사탕 같은 구름이 마치 캔버스에 그려 놓은 한 폭의 그림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창문은... 캔버스가 아닐까요?

그래서 그런지, 창문을 통해 자연을 바라보는 경험은 늘 즐거움과 편안함이었으니까요.




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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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분류하다 보면 사진 편집을 할 때와는 또 다른 고민을 하게 됩니다. 개념이나 성격이 겹쳐서 미리 정해놓은 분야(category)로 분류할 수 없는 사진이 많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정해놓은 항목으로만 나눌 수 있다는 생각은 어쩌면 편협적이며 자기 중심적인 발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분류말(tag)라는 개념을 자주 쓰는 것 같습니다. '카테고리'와 '태그'는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줍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면 '분야'와 '분류말'을 정합니다. 정보를 두 가지 방법으로 찾을 수 있는 길을 마련하는 것이지요.


사진에 있는 광고글은 지우고 사용하세요. 200% 무료 이미지니까요. ^^


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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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을 때는 오히려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잡아서 붙들어 놓을 수도 없고, 예측할 수도 없어서 난감합니다.
시간이야말로 구름을 닮지 않았을까요?
 
Posted by 미래지기
TAG 구름,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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