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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화가(?)의 달빛화가 존 앳킨슨 그림쇼 따라잡기...


길 - road / caminho

숲 - forest / floresta

석양 - sunset / pôr do sol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해가 떨어질 무렵, 

비 온 뒤의 하늘은 반대색으로 물감을 푼다.



아름다움이란 차이가 만들어내는 질서...


그래서

노을은 두 얼굴을 가진다.

아름다운 것이 다 그러하듯이.



하늘 : sky / céu

구름 : cloud / nuvem

석양 : sunset / pôr do sol


평생 무료로 쓰는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밝은 햇살을 받으며 나갔다가 어두운 밤에 돌아옵니다.
돌아오는 길이 모두 쓸쓸한 이유입니다.









길 : road / caminho

석양 : sunset / pôr-do-sol

이미지마다 로고 마크를 붙이는 이유는 <200% 무료 이미지>라는 출처를 분명히 하여 나중에라도 유료에 대한 걱정이 들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로고 마크를 떼고 자유
롭게 쓰세요.


Posted by 미래지기

빛은 사진의 "존재 이유"입니다.







빛이 없다면 카메라도, 사진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빛이 없어도 믿을 수 있을까요?




더더욱 믿을 수는 없을지 모릅니다.




빛 : light / luz

석양 : sunset / pôr-do-sol


전등빛에서 지는 해(해넘이)에 이르기까지, <200% 무료 이미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사진으로만 보면 해돋이 풍경인지, 해넘이를 찍은 것인지 알기 어려울 때가 있지요.

이 사진 세 장은 해돋이(일출)를 찍은 사진입니다.





아래 사진 두 장은 해넘이(일몰) 사진입니다. 지인의 허락을 받고 약간의 보정을 거쳐 올립니다.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이라 초점이 조금 흔들렸지만...




멋지게 쓰는 것은 여러분의 몫으로 남겨놓겠습니다. ^^


* 이번 포스트부터 이미지와 관련된 영어와 포르투갈어(브라질어) 관련 단어도 곁들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지]를 참고하세요.

해돋이 (日出) : sunrise / nascer do sol

해넘이 () : sunset / pôr-do-sol


Posted by 미래지기

한 낮의 태양도 강렬하지만 지는 해의 위용도 눈부십니다.

해가 질 때는 도시의 모든 건물과 사물이 실루엣이 됩니다.


왜 저물어가는 것에 아름다움을 느끼는 걸까요?

지기 전의 꽃이 아름다운 이유... 그것 때문일까요.






Posted by 미래지기






해질녘, 석양, 저녁놀, 일몰... 다 같은 뜻이지만 어느 말을 자주 쓰나요?

우리말로는 '해넘이'라고 합니다. ^.^


Posted by 미래지기




옛날 옛적에...? ^_^



파이프 오르간을 떠올리게 하는군요.

담장도 아니고 울타리라고 하기엔 좀 어울리지 않지만, 안과 밖을 가르는 경계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Posted by 미래지기
TAG 거리, 석양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어 가는 저녁 풍경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 중의 하나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넓은 운동장에서 홀로 지는 해를 바라보면서 느꼈던 그 감동이 아직까지 남아서 그럴까요?
석양은 언제나 제 마음을 감동시키는 멋진 그림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TAG 석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