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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의 인테리어가 멋있어서 찍어둔 사진을 수채화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래는 거실 인테리어입니다.

사진/인테리어 분야에 올린 사진을 다시 수채화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꽃집 사진입니다. 아가씨는 없군요.. ^^




담쟁이 넝굴로 둘러싸인 작은 건물입니다.



서점 : bookshop / livraria

식당 : restaurant / restaurante

꽃집 : flower shop / loja de flores

집 : house / casa

넝굴 : vine / (planta) trepadora

사진을 수채화로 만들어 제공하는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앱이 그린 수채화, 알고리즘 일러스트입니다.











꽃 : flower / flor

나무 : tree / árvore

잎 : leaf / folha

웅덩이 : puddle / poça

강 : river / rio


자유롭게 쓰세요.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수채화/유화 효과로 바꿔본 동물(조류) 사진







오리 : duck / pato

양 : lamb / carneiro

앵무새 : parrot / papagaio


동물원에 간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모처럼 마음에 드는 앱을 만났습니다.
사진을 수채화 이미지로 만들어주는 waterlogue 라는 iOS 앱(유료)입니다.


지금까지 써 본 수채화 효과 프로그램/앱 가운데 최고의 랜더링을 제공합니다. 

3000 픽셀 이상의 고화질도 지원하므로 원하는 사진을 수채화 이미지로 인쇄하여 액자에 걸어 놔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좋은 구도로 잘 찍을 수만 있다면 인테리어 작품을 만드는 것은 이제 시간 문제입니다.



화가를 꿈꾸는 분들은 이제 알고리즘과 경쟁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누구나 사진가가 되고 누구나 화가가 되는 시대.

물론 직접 그린 이미지는 아닐지라도 디지털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어 줍니다. 가상的으로...

이런 것을 '키치'라고 하나요?



만약 이런 앱에서 이미지의 구도나 구성의 변화까지 쉽게 조절할 수 있다면 (예외적인 우연성까지 첨가할 수 있다면) 우리는 "그림을 그린다"는 의미를 다시 정의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Waterlogue 앱의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를 감상해 보세요.  http://www.waterlogueapp.com/madewith/


길 : road / estrada, caminho

자동차 : automoble / automóvel

풍경 : landscape / paisagem

수채화 : watercolor painting / pintura de aquarela


디지털 수채화 이미지를 아무렇지도 않게 무료로 제공하는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


Posted by 미래지기

예전에 http://royaltyfree.tistory.com/65 링크를 통해 스트라스부르 사진을 원본과 함께 수채화 효과 이미지로 변형한 알고리즘 일러스트를 공개했습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아이패드 앱을 사용하여 같은 사진을 더욱 그럴듯한 수채화 일러스트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전과는 다른 느낌이지요?



이제 1분도 못되어 사진은 수채화 이미지로 변신합니다. 디지털 이미지의 존재 가치는 변형과 왜곡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드론이나 카메라가 날아다니면서 사진을 찍어 수채화나 유화 또는 연필 스케치와 같은 이미지를 즉석에서 만들어 내어 실시간으로 보내준다면, 과연 사진가는 그리고 화가는 장차 어떤 이미지를 만들어 내야 좋을까요?



사진은 회화를 닮아가고, 회화는 사진을 닮아갑니다. 두 가지가 만나는 곳에 알고리즘 일러스트가 존재합니다. 

사진의 미래... 회화일까요?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예술가는 아닌 시대,



자기 자신 뿐 아니라 알고리즘과도 싸워야 하는 시대입니다.



나무 : tree / árvore

공원 : park / parque

길 : road / caminho

풍경 : landscape / paisagem

수채화 : watercolor / aquarela


"알고리즘 일러스트"라는 말은 제가 지어낸 말입니다.
<200% 무료 이미지>니까 로고 마크 따위는 떼
어버리고 쓰세요.


Posted by 미래지기




멀리 헬리콥터가 날아가는 풍경입니다.




하늘 : sky / céu

구름 : cloud / nuvem

헬리콥터 : helicopter / helicóptero

 

망원으로 당겼기 때문에 선명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특수 효과를 입혀서 사용하는 것은 언제나 여러분의 몫이니까요...


Posted by 미래지기


손으로 그린 멋진 그림을 찾고 싶을 때는 무슨 책을 펼쳐야 좋을까요?


어린이 동화책이나 유아 서적에는 좋은 그림이 참 많습니다.

삭막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동화책을 펼친다면, 글을 읽기 전에 그림을 한 번 눈여겨보세요.


예전에 어린이용 브리테니커 전집을 즐겨 보았습니다.

곰팡이와 먼지를 이겨내지 못 해 어쩔 수 없이 폐기처분한 뒤로는 생각할 때마다 많이 아쉬워합니다.

그 책에 있는 일러스트는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했는데, 이 수채화 같은 이미지가 그 느낌을 다시 불러오는군요.






기억에 남아 있는 최고의 그림을 다시 볼 수 없으니 이제는 만들어 내는 수 밖에 없을테지요...
소프트웨어가 만든 이미지, 사진으로 만든 일러스트. 알고리즘 일러스트입니다.

물론, 여러분의 <200% 무료 이미지> 입니다.

건물 : building / 
prédio
사람 : people / pessoa

길 : street / rua

그림 : picture / pintura

수채화 : watercolor / aquarela

느낌 : feel, emotion / sentimento, sensação, emoção

 



Posted by 미래지기

세상이 온통 초록으로 덮였습니다. 





한 겨울에 여름 사진을 보면 무슨 느낌을 받으세요?





FotoSketcher로 수채화 효과를 주었습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제가 올리는 무료 사진에는 거의 인물이 없습니다. 제품이나 상품은 있지만 상표는 없습니다.

무료 소프트웨어도 있고 무상 급식도 있고 또 무료 이미지도 있으니, 자신의 사진을 무료 버전으로 공개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현실에서는 결국 초상권이 문제가 되죠. 


그래서 인물은 일러스트로 대신합니다.

아래는 아이패드로 간단하게 그려본 몇 가지 얼굴입니다.

그림 밑에 사용한 앱 이름을 적어보았습니다. ^^


<졸리거나 혹은 우울하거나>

Paper by 53



InkPad (채색하기 전)


InkPadPaper by 53 (채색)
Paper by 53가 붓 굵기와 레이어를 지원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앱의 수채화 채색은 느낌은 나지만 진짜처럼 실감나지는 않습니다.



<동양 소녀>

최근에 나온 AquaReal이라는 수채화 그리기 앱입니다. Auryn InkArtRage보다 섬세한 기능이 아쉽지만,

무료라는 매력이 있고 다른 앱보다 더 실감나게 수채화를 그릴 수 있다는 좋은 점이 있습니다.

아콰리얼 : http://itunes.apple.com/us/app/aquareal/id587016533?mt=8





<울랄라 공주>

InkPad

벡터방식 그리기 앱으로 깨끗한 선으로 일러스트를 그리기에는 좋습니다. 선을 그릴 때마다 스트로크를 자동으로

스플라인 곡선으로 바꿔주는데, 각도가 분명한 선을 섬세하게 그리려면 [펜 모드]에서 [직선 모드]로 바꿔야 한다는

불편한 점이 느껴지더군요. 앱의 특성이 원래 그런 것이려니하고 생각해 봅니다.



Paper by 53 (채색 전)

이 앱에서 바탕을 흰색 rgb(255, 255, 255)으로 놓고 그리려면 먼저 화면을 흰색으로 칠 해 놓고 그려야 하는군요.



Paper by 53 (채색)


언제나처럼 로고마크는 떼고 사용하세요~.

여러분의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안정된 구도의 길 사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진으로만 보다가 이렇게 직접 찍게될 줄은 더욱 몰랐습니다.

풍경과 바라보는 사람, 그 사이에 있었던 카메라와 앱이 만든 사진입니다.



아래 사진은 원본 사진을 수채화처럼 만든 이미지입니다.

오랫만에 Fotosketcher를 두 번 돌렸습니다.



4:3의 구도로 찍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원본 사진은 올리지 못하는군요.

로고마크는 지우고 쓰세요, 여느때처럼... ^.^


Posted by 미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