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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할 수 없는'이라는 항목도 잘 구분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름을 주거나 종류를 매기지 않고 그냥 자유롭게 놔두는 것이죠.


애매해서 구분하기 어려울 때도 있지만

이름만으로 충분할 때도 있고,

구분하기 귀찮을 때나

일부러 그래야만 할 때도 있지요.

그렇다면 구분없다는 것도 또 하나의 구분인 셈입니다.


그런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어느 여름날 태양이 몹시 뜨거웠나 봅니다. 그 날은...



비 온 뒤 빗물이 흐르는 어느 탁자입니다.



문 고리입니다.



비 온 뒤의 땅은 언제나 시원합니다.




언제나 무료로 쓸 수 있는 여러분의 사진,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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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에어콘이나 선풍기를 찾게 되지만 뭐니 뭐니해도 바람이 솔솔 부는 그늘이 최고~ ^^b



파노라마 세로로 찍었습니다. 이제부터는 '펴놓으라마'! ^^




마음껏 편집해서 쓰세요. 저작권 걱정없는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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