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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날 공터가 된 어느 동네의 풍경을 흑백으로 바꿔보았습니다.


흑백 : black and white / preto e branco

겨울 : winter / inverno

길 : street / rua

공원 : park / parque

공터 : vacant lot / terreno desocupado

동네 : town, around / cidade, vila, aldeia

겨울풍경 : paisagem invernal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


Posted by 미래지기

초점 흐리고 노이즈 왕창...
바닷가 풍경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약간 이국적인 느낌이 풍겨나오는 찻집(카페) 사진입니다.


카페라고 부르면 왠지 도시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연상되는데, 찻집이라고 부르면 시골스럽고 오래되었다는 느낌이 드시나요? 그렇다면 영어 중독임에 틀림없습니다. ^^a






우연히 초점이 흐려져서 한 컷 찍었습니다.

아이폰 카메라를 빨리 흔들면 가끔 초점을 잡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 사이에 한 컷 찍으면 이런 사진이 나오죠.



말이란 것은 이미지인가 봅니다. 같은 사물인데 표현에 따라 연상하는 이미지가 달라지니까요.

하지만, 찻집이라고 부르면 될 것을 카페라고 하고, 실내장식이라고 말하면 될 것을 인테리어라고 하는데서 우리말은 설 자리를 잃어버립니다. 외국말에 더 익숙하다보면 나중에는 우리말이 더 이국적으로 느껴지지 않을까요?






Posted by 미래지기

흑백 모드


흐린초점 모드


Posted by 미래지기

초점을 흐리게... 길에서 한 컷.



해질녁에 태양이나 가로등을 향해 찍으면 아래처럼 나옵니다. ^^




Posted by 미래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