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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 coffee shop / café, cafeteria

밤 - night / noite


밤 늦은 시간, 카페였었나...
아무튼 출처 표시 떼고 쓰는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 mirejiki

Posted by 미래지기
TAG ,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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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레스토랑)은 프랑스말 De restaurer (회복하다)에서 온 말이라고 합니다. 피로와 과로에 지친 심신을 쉬고 기력을 회복하는 곳이라는 뜻이죠. (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말입니다. ^^ )



레스토랑 : restaurant / restaurante

탁자 : table / mesa

로고 마크는 떼고 마음껏 사용하는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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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의 인테리어가 멋있어서 찍어둔 사진을 수채화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래는 거실 인테리어입니다.

사진/인테리어 분야에 올린 사진을 다시 수채화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꽃집 사진입니다. 아가씨는 없군요.. ^^




담쟁이 넝굴로 둘러싸인 작은 건물입니다.



서점 : bookshop / livraria

식당 : restaurant / restaurante

꽃집 : flower shop / loja de flores

집 : house / casa

넝굴 : vine / (planta) trepadora

사진을 수채화로 만들어 제공하는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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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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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낮의 태양도 강렬하지만 지는 해의 위용도 눈부십니다.

해가 질 때는 도시의 모든 건물과 사물이 실루엣이 됩니다.


왜 저물어가는 것에 아름다움을 느끼는 걸까요?

지기 전의 꽃이 아름다운 이유... 그것 때문일까요.






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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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이국적인 느낌이 풍겨나오는 찻집(카페) 사진입니다.


카페라고 부르면 왠지 도시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연상되는데, 찻집이라고 부르면 시골스럽고 오래되었다는 느낌이 드시나요? 그렇다면 영어 중독임에 틀림없습니다. ^^a






우연히 초점이 흐려져서 한 컷 찍었습니다.

아이폰 카메라를 빨리 흔들면 가끔 초점을 잡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 사이에 한 컷 찍으면 이런 사진이 나오죠.



말이란 것은 이미지인가 봅니다. 같은 사물인데 표현에 따라 연상하는 이미지가 달라지니까요.

하지만, 찻집이라고 부르면 될 것을 카페라고 하고, 실내장식이라고 말하면 될 것을 인테리어라고 하는데서 우리말은 설 자리를 잃어버립니다. 외국말에 더 익숙하다보면 나중에는 우리말이 더 이국적으로 느껴지지 않을까요?






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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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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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카페의 인테리어
아이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영 안좋아서, 사용하기 전에는 편집을 거쳐야 하겠군요.








Posted by 미래지기
TAG 조명,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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