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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였습니다.

옛날 사진 느낌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무지개 효과를 입혀 보았습니다. 화질은 좋지 않군요.



그래도 여러분의 200% 무료 이미지입니다. ^^


Posted by 미래지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앱 Camera360 Ultimate 의 카툰 특수효과는 사진과 일러스트의 경계를 무너뜨렸습니다. 찻잔 이미지의 원본은 사진이지만, 특수 효과를 거친 사진은 더 이상 사진이 아니라, 그림이며 또한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찍은 것이 아니라 그렸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멋진 특수효과는 디지탈 이미지란 과연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만드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계가 만든 이미지. 전통적인 사진도 아니고 회화는 더욱 아닙니다. 

그렇다면 알고리즘, 그것이 디지탈 이미지의 본질일까요?



Posted by 미래지기






Posted by 미래지기

안정된 구도의 길 사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진으로만 보다가 이렇게 직접 찍게될 줄은 더욱 몰랐습니다.

풍경과 바라보는 사람, 그 사이에 있었던 카메라와 앱이 만든 사진입니다.



아래 사진은 원본 사진을 수채화처럼 만든 이미지입니다.

오랫만에 Fotosketcher를 두 번 돌렸습니다.



4:3의 구도로 찍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원본 사진은 올리지 못하는군요.

로고마크는 지우고 쓰세요, 여느때처럼... ^.^


Posted by 미래지기

흑백 모드


흐린초점 모드


Posted by 미래지기
겨울에 내리는 눈은 모든 것을 덮여주고 감싸줍니다.
마음의 허물과 실수도 눈보숭이처럼 덮어주고 감싸주어 용서하는 법을 배운다면, 
겨울은 언제나 따뜻한 계절입니다.




Posted by 미래지기


  때때로 사진은 실제 상황보다도 많은 이야기를 담습니다. 그러나 잘 그린 스케치 하나가 사진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든 분명하게 보이면 그럴수록, 할 수 있는 말은 그다지 많지 않을테니까요...
  회로 속에 담긴 사진이든 아니면 종이 위에 그린 한 장의 그림이든, 여백이라는 공간이 많은 이미지일수록 자신의 이야기를 더 담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눈에 보이는 공간을 놓칠새라 하나 하나 채워가다 보면, 분명해지는 건 오히려 내 생각이지요. 우리가 살아갈 때도, 가끔씩 여백을 두어 많은 이야기를 그 속에 담으면 삶이 더욱 아름답고 풍성해지지 않을까요? 

수채화 효과

 
수채화 효과 + DOT 효과



수채화 효과 + DOT 효과 + 스케치 효과


Posted by 미래지기